계산기

금융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상환 방식

첫 달 상환액

50만 6,685원

506,685

마지막 달 상환액
506,685원
총 이자
8,240만 6,711원
총 상환액
1억 8,240만 6,711원
상환 기간
30년 (360회)

실제 대출에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등이 더 붙습니다. 변동금리라면 이자율이 바뀔 때마다 상환액도 달라집니다.

상환 방식별 총이자 비교

원리금균등
8,240만 6,711원
원금균등
6,768만 7,500원
만기일시
1억 3,500만원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큽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야 한다면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

상환 방식이 총이자를 가릅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이율로 빌려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내는 이자가 달라집니다. 이자는 남아 있는 원금에 붙기 때문에, 원금을 빨리 줄일수록 총이자가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가장 흔한 방식이고 가계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 다만 초반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나가고 원금은 조금씩만 줄어듭니다.

원금균등상환

원금을 기간으로 나눠 매달 같은 원금에 그때그때의 이자를 더해 냅니다. 첫 달이 가장 무겁고 갈수록 가벼워집니다.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이쪽이 유리합니다.

만기일시상환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목돈이 들어올 시점이 정해져 있을 때 씁니다.

이자율 0.5%p의 무게

1억원을 30년 빌릴 때 이자율이 0.5%포인트만 달라져도 총이자는 천만원 단위로 움직입니다. 금리 비교에 쓰는 시간이 가장 수익률 높은 시간인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받은 금액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과 이자만 계산합니다. 실제로는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보증료가 더해지고,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은행마다 이자 계산 시 일수 처리 방식이 조금씩 달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 변동금리는 6개월이나 1년마다 금리가 바뀌므로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금리로 계산한 뒤, 1~2%포인트 올랐을 때도 넣어보고 그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에 이자가 붙으므로 원금을 미리 갚으면 그 이후 이자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특히 상환 초기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다만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는 보통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므로 아끼는 이자와 비교해 봐야 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그 기간만큼은 만기일시상환과 같습니다. 거치기간이 끝난 뒤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갚게 되어,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이자가 늘고 이후 월 상환액도 커집니다.

원금균등이 유리한데 왜 원리금균등을 많이 쓰나요?

초기 부담 때문입니다. 1억원을 30년 빌릴 때 원금균등의 첫 달 상환액은 원리금균등보다 20~30% 높습니다. 대출 심사에서도 초기 상환액을 기준으로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을 보기 때문에, 한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